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살고있는 직장인 청년입니다.
당장 업글할것은 아니지만 목표를 정하고 돈을 모으는것이 좋을듯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올연말까지는~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저는 직장인이지만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지라 방이 조금 협소한편입니다
그래서 CEC3300 CDP와 오디오노트의 1x 시그네처DAC과 HD53이라는 CEC의 헤드폰앰프를 들여놓고 헤드폰으로만 음악을 청취중입니다만...
일단 결혼하기전까지 들을만한 시스템을 구상중입니다.
방의 크기는 대충8평정도입니다.
제가 즐겨듣는 음악장르는 60프로는 락입니다 헤비메탈 종류입니다..(멜스메나 네오클래시컬등..)보컬 음이 곱고 좀 가파르게 올라가는 음색을 즐기는 편이고..
여성보컬음악을 주로 듣습니다 재즈던 일본음악이던 ...(이 즐기는 음악의 차이에서
TR과 진공관에서 갈팡질팡중입니다.)
스피커시스템과 헤드폰시스템의 양립을 꾀해볼까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인것은 제가듣는 음악의 특성상 컴의 사운드 소스도 출력해줘야한다는겁니다.
그건뭐 제 오디오노트DAC과 컴이 동축으로 연결되어있으니 인티앰프에 aux연결로 하면 될듯합니다만..일단 시디피는 케인의 CDT-15A생각중이구요..문제는 인티앰프 선택의 문제입니다..스피커는 카시오페아의 입실론을 생각중이구요...컴소스의 음악을 헤드폰으로 듣기위해선 인티앰프에 헤드폰단이 달린것을 사는게 나을것 같기도 한데..정확한 정보를 모르는지라 일단 선정하기가 쉽지가 않군요...HD53을 팔고 선택해도 괜찮을만한 헤드폰단이 있으며
입실론에 괜찮은 매칭의 인티앰프는 어떤걸 추천해주실수 있는지요..
전체적인 가격대는 스피커포함해서 500~600정도도 괜찮을듯싶습니다만..
아직 사회초년생인지라...더 작게 들면 감사하겠구요..
시디피의 진공관 아날로그 출력단에 진공관 헤드폰앰프 하나정도 더 추가했으면한데..
인티엠프중에 끌리는것은 sis의 마에스트로 v3와 케인의 진공관 인티엠프인데..
둘다 헤드폰단들이 없는듯하고 너무 진공관들로만 시스템을 구성하면 제가 가장
즐겨듣는 멜로딕스피드메탈곡들을 들을때 매칭이 어떨지 고민되기도 하구요..
케인의 TR아날로그 출력단에 TR인티앰프 헤드폰단으로 멜스메곡들을 즐기고..
진공관 출력에 진공관 헤드폰엠프로 감미로운 여성보컬음악을을 즐기는게 괜찮을듯 하기도 하고...(아파트에 사는지라 멜스메는 스피커로 듣기에는 좀 어려운감이 있습니다..)
음..그런의미에선 스피커도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락도 괜찮게 울려주고 다른여성보컬음들도 무난한 그런 스피커로 부탁드립니다..)
너무 질문을 두서없이 해서 죄송합니다만..오디오 초짜인데다 정보도 무지한곳에 사는
지방나부랭이 직딩이라서....좀 자세한 컨설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감기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