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입니다.
7년된 29인치 tv에 작년에산 dvdp 가지고 달랑 보다가..
막연하게 홈시어터를 꾸며볼까 하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져보았었는데..
4살, 1살 애들 때문에..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를 놓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북쉘프형으로 꾸며보기로 하고..
많이들 추천하시는 야마하 RX-V450 리시버에다가... JBL SCS-178 스피커를 물리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일단 리어스피커 연결하자니 귀찮기도 하구..
또... 자꾸 드는 생각이...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리시버는 그대로 야마하를 하더라도... 스피커를 와피데일 9.1로 해서..
일단 프론트만 갖추어놓고... 2-3년후에 애들 더 크면 그 때가서
와피데일 9.1을 리어로 빼고.. 와피데일 시리즈나 아니면 다른 것으로나
플로어스탠딩 프론트로 새로 꾸며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2-3년 동안 그냥 야마하 450 리시버에 와피데일 9.1로 그냥 들을 생각인데..
나중에 업글을 생각하면 리시버를 상위단계로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나중에 그때가서 교체하는게 나은지..
음악과 영화는 한 5:5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와피데일 9.2도 나와있어서... 9.1에 비해 좀 큰 것 같구.. 가격차는 크지 않던데..
9.2를 구입해서 듣다가 9.2를 나중에 리어로 빼는 것은 어떤지..
그리고, 일단 와피데일 9.1 시리즈가 새로 나와서 평은 좋은데..
7시리즈나 8시리즈하고 비교해서 어떤지...
주절주절 허접스런 질문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