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알바 아쩌구 하셨는데..알바는 무슨..그 분이 알바 아니신지...
제가 드린 내용은 이왕 투자하신다면 중복,분산 투자하지 마시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킹사운드 매장에서 가격을 떠나 음질을 논하고 싶은 제품은 죄송하게도 스피커중에서는 소너스 파베르의 북셀프와 하베쓰 제품 뿐이더군요. 그래서 두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올렸던 겁니다. 그리고 B&W 704도 전시되어 있는데...한 번 들어보실 기회가 되시면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704가 콘체르토나 모니터30에 비하여 현저히 음의 밀도감이 떨어지고 발란스가 무너져 있는 점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저렴한 가격대, 예를 들어 50 - 100 정도에서 베스트를 추천한다면,
에포스 스피커가 꽤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NHT 스피커도 좋습니다. 특히 북셀프에서 100만원 미만의 제품을 고르라면 NHT 북셀프를 추천합니다. 예전의 Super zero, Suoer One은 아직도 갖고 싶을 정도로 가격대비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었던 기기이고 지금 나오는 모델도 꽤 좋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피아노 마감은 별로입니다.
원목 마감중에서는 에포스가 저렴하고도 제품 마무리가 깔끔합니다. 와피데일, B&W의 경우 엔트리 클래스 제품의 경우, 상위 클래스 제품과 너무 품질차이가 큽니다. 솔직히, 브랜드 파워만 믿고 마구 들이대는 경우라 하겠습니다.
어떤 제품이 좋다고 믿는 건, 또 객관적인 자료를 들어 평가하는 경우를...
암튼 전 오디오리서치, 소니, 마크레빈슨, 뮤지컬 피델리티, B&W, 프로악, 미션, kef, 린, 엘락, 비엔나 어쿠스틱, 피에가, 카운터 포인트, 제이엠랩, ..기타.. 셀 수 없이 많은 제품 집에서 혹은 샵에서 들어보고 게중에 현재 킹사운드 판매 제품에서 제 경험 자료에 부합되는 제품만을 언급한 것이니 이 점 주의하고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