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렌찌인걸 모르고...(육각렌찌는 들어봤어도 별렌찌는 처음들어봤음)
공구상을 2시간 헤매서 겨우 구입.
공교롭게 원하는 사이즈만 없더군요..
간만에 여자친구랑 데이트는 잘했습니다.
3,000원주고 별렌찌를 구입해서
(참고로 이 렌찌를 사실분들은 셋트로 된것은 구입하지 마세요.
세트로 된것을 여러개 봤지만 맞는 사이즈는 없더군요)
방금 장착했습니다.
기판에 보시면 표시된 자리에 장착을 하고
(핀이 많아 조심조심해서 장착)
LK1, LK2 선을 자르고(기판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시 윗면을 닫고...
이런 것도 오디오생활하면서 느끼는 재미(?)이겠지요..
좌우간 이번 기회에 여러가지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