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때 킹사운드에서 주문한 바우하우스 BH-300D를 받았는데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스파이크가 박스밖에 있는것부터 이상했었는데,
박스를 열어보니 스탠드 주개 모구 먼지가 뽀얀하더니만
하나는 스탠드 밑면에 부서진 자국이 두개나 되고(사실 어느정도는 봐줄려고 했는데)
하나의 스탠드 밑면에는 껌자국과 스파이크 장착한 표시가 팍 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처음에는 택배배송시 문제가 있는것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타사이트에서 구입한 우퍼는 택배배송시 문제가 있어서 반송하고 다시 받았는데)
아무리 봐도 택배배송시 문제가 잇는것이 아니라
킹사운드에서 전시한 물건같은데
이거 정말 너무한것 아닙니까?
박스 그대로 보관하고 있으니
새 제품 보내주세요.
기분이 몹시 안좋습니다.
017-410-1316 전화주세요
전화할까 하다가 택배가 너무 늦게 오는바람에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