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앤드님.
킹사운드 입니다.
생각하고 계신 스피커 가운데 하이앤드님이 즐겨 감상하시는 음악과
JMLab 마이크로유토피아 가 가장 잘 어울릴 것입니다.
물론, 음색의 선호도가 개인차가 나겠지만요.
B&W SIG805는 밸런스가 뛰어나고 북셀프에서 표현 될 수 있는
저역을 모두 표현해주는 좋은 스피커 입니다.
그러나, 재즈나 팝 보다는 클래식에 어울리는 섬세한 소리를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다인 스폐샬 25도 마찬가지로, 밸런스가 뛰어나지만, 음장감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재즈를 즐겨 감상하신다면, 라이브한 맛이
좋은 스피커가 좀 더 재즈에 알맞을 것입니다.
생각하고 계신 스피커 이외에 추천을 해드리자면
하베스 모니터 30 도 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에서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북셀프 스피커가 뛰어나다고 해도 깊은 저역을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간적인 여유가 따라주신다면, 북셀프보다는 톨보이급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JMLab으로 생각하고 계신다면,
앰프는 오디오아날로그 마에스트로나 크렐 400xi 가 괜찮을 것입니다.
두 앰프 모두 파워풀한 구동력이 장점으로 장르에 관계 없이 무난한 소리를 내줍니다.
CDP는 스텔로 분리형으로 하시면, 하이엔드에 근접하는 좋은 소리로 보답을 할 것입니다.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