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막귀인데, 홈씨어터 용으로 와피데일8.4/온쿄 502
을 구입하였읍니다. 역시 영화에서는 죽이더 군요. 소리 현장감 있읍니다.
처음에는 음악은 20-30 % 정도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는 영화를 매일매일 2시간 내어서 보기는 힘들지만,
음악은 시간이 날때마다 간간히 듣게 되어 오히려 그 비중이 영화보는 시간보다 더 많아지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저희집 거실이 방하나를 터서 거실이 조금 큰편인데....
cd 를 dvd-p 에서 들을때,
막귀는 인정하지만, 소리가 크긴 큰데..
마치는 귀속으로 꽉차서 들어오는 느낌이 아니라, 소리만 컸지 마치 공중에 흩날리듯한
느낌입니다.
저것저것 필청 째즈cd 라는 것들을 들어 보았는데, 왜 이렇게 답답한지....
킹사운드 청음실에서 들었을때는 이런 음질이 아니었는데,,,,
홈씨어터 구입으로 과거에 거실에 있는 jvc 3cd deck 을 안방으로 옮기었는데.
문을 다 답고 째즈 cd 을 듣는데, 거실에서 dvd-p 에서 듣는 것보다
훨씬 음이 귀에 몰리는 것입니다. 이게 밀도있다는 것이나?
공간상의 문제이나요,
아니면 cdp 와 앰프를 구입하여 여기서 말하는 hi-five 분리를 하여야 되나요?
1) 같은 스피커에 cdp 와 앰프를 물리면, 셀렉터로 연결하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이나요?
2)대부분의 cdp 가 cd 로 구운 mp3 file 을 재생할수 있나요?
3) 추천되는 cdp 와 앰프는?
초보자라 너무 상식적인 질문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