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텔의 cdp나 스피커에 비해 인티앰프의 비중이 너무 낮아보입니다.
나드의 인티앰프도 장점이 있지만 그정도 조합이면 좀더 좋은 인티앰프의 필요성이
보여집니다.
보통 대중음악이나 다이내믹한 소리를 좋아한다면 로텔의 cdp를 Rotel RCD-02로 낮추고
인티앰프를 Rotel RA-02나 Rotel RA-1062로 바꾼후 자금이 남으면 스피커를 업글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클래식이나 명료한 고음을 원한다면 나드의 앰프도 좋으니 cdp를 나드의 C521bee로
낮추어도 좋구요 단아하고 풍성한 소리를 원한다면 인티앰프를 Marantz PM6010 OSE
이나 Marantz PM7200으로 바꾸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역시 대중음악을 선호한다면 로텔의 인티가 더 좋겠지요.
그러나 에포스의 스피커들은 저역의 문제로 대중음악보다는 클래식에 더 좋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나 적절한 가격의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제품구입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