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도 가깝고 사용기를 보니 사장님과 직원들의 자부심이 좋아서 여기 씨이트를 열심히 공부하며 나름대로 홈씨를 만들었습니다.
1. 데논(Denon) AV 리시버 AVR-1804
2. 파이오니아에서 나온 유니버셜 플레이어 DV-667A
3. 5.1채널 스피커세트
- 미라지 Omni Sat Micro(옴니셋 마이크로) 5.1 채널 스피커(멋있는 디자인!!!) 또는
- 와피데일(Wharfedale) 다이아몬드 8.4 : 홈시어터 패키지
4. 프로젝트 Debut Phono SB : 턴테이블/EQ
등 이렇게 정했고, 나머지 “카세트 데크”는 오래된 인켈제품을 아직 쓰고 있고, VTR 플레이어도 그냥 쓸 예쩡이고...헤드폰과 리어 스탠드만 더 사면 되겠지요. 그러면 홈씨를 완성하는데, 그런데 한 두푼도 아니어서 걱정되고.... 생각 끝에 글 올립니다.
목적과 조건 ************
1. 주로 록음악과 영화감상을 좋아하고 가끔 클래식을 즐깁니다. 5.1채널 홈씨를 마련하는 최우선의 목적은 LP(레코드판),카세트 테이프, VTR, CD, DVD 등 음악과 영상을 5.1채널 스피커로 실감나게 감상하기 위해서 이고, 더불어 버리기도 무지 아깝게 30년 이상을 쌓아온 “ LP와 카세트 테이프 ” 를 CD, DVD(가능하면)에 기록(녹음!!) 하여 영구 보관하고 감상도 하려고 합니다.
2. “ VTR을 DVD로 기록(녹화) ”와 “ TUNER로 FM, AM라디오 듣기 ”는 전혀 관심없습니다.
질문****************
1. 내가 택한 만든 시스템이 전제조건을 위해 제대로 구성된 겁니까? 즉 각 기기들의 입출력 단자나 케이블 등 부속과 기능이 목적을 위해 제대로 고른 것이 맞나요?
2. “ LP와 카세트 테이프를 DVD로 굽기” 를 위한 방법이 “컴퓨터에 저장 후 굽는” 방법과 “DVD라이터(혹은 레코더)로 굽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맞다면 음질이나 비용 대비 성능으로 봤을 때 어느 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굳이 DVD로 구울려고 애쓰지 말고 출시된 DVD를 사는 게 나을까요?
3. 혹시 목적과 조건을 위해 더 추가해야 할 기기는 없나요?
4. VTR을 홈시로 즐기기 위해 DVD콤비를 살 필요는 없겠지요? 즉 지금 있는 VTR도 리시버에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겠지요?
뭐 홈씨를 사는 건 조금 시간이 필요합니다.(한 2주일) 꼭 “킹 사운드”에 갈 작정이니 잘 부탁합니다. 다른 대안도 좀 자세히 알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