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8개월정도 인피니티 알파50 시리즈(5ch.)와 야마하 RX-V63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악:영화 = 4:6 정도로 활용합니다.
얼마전 베이스음이 강하게 들어있는 음악을 처음으로 20~25dB정도로 크게 2ch로 들어보았습니다. (평소에는 35~40dB정도로 듣습니다.)
평소 까칠까칠하고 저음이 약하고 메마른 느낌이라는 고수분들의 의견에 동의를 하고 있었지만, 이날은 부밍현상이 너무심해서 더이상 들을 수가 없는 정도였습니다.
5ch(프로로직2)로 돌리니까 부밍현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저의 시스템설치 사진은 첨부에 있습니다. 설치위치/배선등은 꼼꼼히 살폈습니다.
평소에도 장시간 음악을 듣고 있으면 약간의 짜증이나고, 편안함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음과 관련되지 않은가 합니다.
아래에 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1. 알파50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인 강평
2. 현재 제 시스템에 대한 강평 : 출력/메칭
(하이파이와 AV 중 어떤 영역이 더 강할까요?)
3. 만약 업글을 한다면,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리시버 교체, 또는 스피커 교체, 또다른 고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시원한 고견을 기다립니다.
킹사운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조규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