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는 말그대로 일정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우리네 집으로 들어오는 전기들은 모두 교류로써, 일정한 변화를 갖는 전기입니다. 즉, 일정한 220볼트 또는 110 볼트의 DC 가 아니라, 수학책에 나오는 사인파 형식의 스윙모양을 그리는 교류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류의 스윙 모양은 각국의 나라마다 사용하는 전기 형식에 따라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한국의 경우 는 220V/60Hz 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220 볼트의 교류전기가 1초에 60번의 스윙을 그리며 들어온다는 이야기죠. 즉, 1초에 60번을 똑같은 모양을 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유럽의 경우는 대게 240V/50Hz로써, 50번의 스윙을 그린다는 이야 기입니다.
전원에서 이야기하는 주파수는 이러한 전원공급을 교류의 특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스피커에서 말하는 주파수는 사람이 듣는 소리의 주파수를 의미하죠.
헌데 우리가 듣는 소리는 일정한 주파수가 아니라, 수없이 변화되는 다채로운 주파수를 말합니다. 즉, 저역의 20Hz 부터, 사람이 거의 듣지 못하는 20KHz 가까운 주파수까지 다양한 변화의 주파수를 의미하는 것이지요.
주파수에 관한 것은 물리적인 내용이므로, 소개하자면 다소 깁니다. 그냥 짧게 이야기해서 듣는 소리의 주파수는 스 피커의 유닛이 1초에 몇번 움직이는가로 생각하시면 되고, 전기기기의 전원의 주파수는 공급되는 전기의 특성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AV에 대하여 전혀 몰라서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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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기기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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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V~240V
>50Hz/60Hz 겸용 등으로 나오는데
>
>여기서 말하는 Hz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 것인가요?
>
>그리고 Speaker에서 68Hz ~ 20KHz 라고 하는 것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Hz 가 하는 역할은 어떤 것인지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