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제리우스202/섹턴/티투스 5.1 및 소니va555es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점차 음악(주로 클래식)에 비중이 늘어가면서 리시버로는 답답함이 느껴져 인티앰프와 시디플레이어
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av와의 병행을 고려하다보니 바이패스되는 인티가 필요한데 국산 스텔로 ai320은 기능은 괜찮은데
트라이앵글 스피커와의 매칭이 안 좋다는 평이 많아 꺼려지고 해서, 부드러운 인티중 골라본것이
플리니우스 9200se와 럭스만 505u입니다.
럭스만은 바이패스 기능을 확인했고, 플리니우스도 8200은 바이패스 기능이 있었던것으로 아는데
9200se는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프론트 스피커가 초보자 입문형 수준이라, 조만간 다인오디오 포커스로 전면 개편 또는
트라이 셀리우스esw로의 부분 개편을 고려중인 관계로 이부분을 고려하시오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거실에서 pdp를 사용해서 디스플레이 중인데 시스템을 방으로 이동을 계획하고 있어
프로젝터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소음/밝기(ansi)/명암비등을 고려하여 1080p 보급형중 소니vw60/엡손tw1000/옵토마 신제품중에서
어느것이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블루레이 system으로 갈경우 현재 사용중인 리시버(va555es)로는 소리에대한 손실이 얼마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현재 출시된 야마하/데논/마란츠 중 hp 오디오 대응형중에는 마란츠가 가장 저렴하던데
sr-8002 수준의 중급 보급형 기기중에서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질문을 하다보니 내용이 많아졌네요.. 충실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