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사운드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음악보다는 영화위주로 dvd 생활을 많이 한다고 앰프선택은데논이나 온코 보다는 야마하 제품으로 하시면 됩니다.모델을 350, 450 제품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설치기에 보니 하베스 스피커와 멋진 매칭을 해 놓으신거 잘 읽어 보았습니다. 엘락 330이나 310과 싸이러스의 매칭은 하베스와 매칭에 있어 음감 느낌이 어떤 차이가 있을련지요?또한가지 하이파이 잡지에서 극찬했던 ATC스피커나 아니면 다인스피커와 싸이러스의 조합은 어떨련지요?전 명확한 목소리의 보컬이 베어나오는 시스템이 좋던데요.... ^ ^
엘락, ATC와 cyrus 시스템의 조합으로는 음악을 못들어 보았서 어떻게 좋은지모르겠지만 명확한 목소리의 보컬이 베어나오는 시스템을 원하신다면 cyrus와딱 어울리는 것은 하베스 스피커인 것 같습니다 듣기에 좋았습니다...하베스 모니터 30이 좋을 것 같은데요...
제 사견(뭐, 고수들 객관적 의견도 그렇고..)으로, 엘락 310,330은 하베쓰 모니터 30에 비교하면 고역이 좀 더 날카로와서 장시간 듣기에는 좀 피곤한 타입입니다. 모던한 디자인은 멋지지만요. 룸싸롱 가면 한 눈에 들어오는 여자 있죠...그런데 집에 돌아 오면 화장기 없이 맞이하는 조강지처가 있고. 모니터 30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디 한 군
두분의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저두 싸이러스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구 있는 사람인데요 물론 하베스두 꼭 가지구 싶은 스피커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크기가 제 방 크기상 좀 큰게 맘에 걸리는데요 작구 소리두 괜챦은 북쉘프 스피커 추천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주로 독주곡이나 퓨젼재즈를 마니 듣는 편입니다.조은 저녁 되시구요~!!!!
작구 소리두 괜챦은 북쉘프 스피커를 원하면서 주로 독주곡이나 퓨젼재즈를 많이들으신다면 하베스와 비슷한 음색의 Epos 스피커가 좋을 것 같습니다Epos M12.2 스피커는 cyrus 시스템과 매칭하여 직접 사용하고 있는데 킹사운드에서cyrus 시스템과 매칭하여 시청한 하베스 스피커와 음색이 비슷했습니다 Epos가하베스에 비해 저음이 다소 부족하지만 공간이
저가형으로는 에포스 추천하고요...중가형으로는 하베스 P3es2 추천하고요..고가형으로는 소너스 파베르 콘체르토 정도 추천합니다. 근데 콘체르토는 좀 다이나믹스가 약합니다. 스케일도 좀... 가격도 좀 세니까..에포스나 하베쓰 중에서 고르시면 어떨까요?
낮에 작업실에서 조용한 KBS 93.1 FM을 듣고자 문의 올립니다.장시간 들을려고 하기 때문에 어떤 조합이 귀에 안피곤하구 조을련지 마니 고민중입니다.작업실은 8평정도되구요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스피커는 다인오디오, 엘락, 하베스,ATC중에서 선택할려구 하는데 어느기종이 장시간 들어두 귀가 피곤하지 않을까요? 주로 독주곡과 소편성및 가벼운 재즈를 선호
킹사운드 입니다.작업실에서 편안한 소리를 들으실려구 하시는것 같습니다.공간이 넓어서 매칭만 좋다면 좋은 소리를 들려줄것 같습니다.예산이 그정도시면 생각하시는 스피커중에서는 하베스가 가장이상적인 스피커라 생각이 듭니다.다인오디오 엘락 ATC모두 유명한 스피커 회사는 맞습니다만,각 회사의 음색성향이 다 존재합니다.다인은 특유의 음색으로 사랑을 받고있는데 이 말
스피커는 아직까지 영국산의 경쟁력을 못 따라옵니다. 특히 하이파이 쪽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녹음 스튜디오에서는 40만원 짜리 야마하 스피커를 레ㄹ퍼런스로 쓰지만(그러니 가요CD 음질이 맨날 그모양이지.) 영국의 유명 스튜디오들은 대부분 영국제 스피커들을 사용합니다. 그중에서도 하베쓰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엘락은 장시간 시청시 상대적으로
엘락 330.2와 310.2의 차이는 어떤게 있을까요? 음감이나 테크놀러지 측면에서 문의 올립니다.엘락 스피커 구입시 어떠한 앰프가 어울릴련지요? 사이러스와의 조합과 아니면 크렐인티와의 조합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킹사운드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엘락 330.2 와 310.2 제품의 차이점은 생각만큼 많은 차이점은 없다고 볼수 있겠으나 음의 깊이감이나 정의감 등은 아무래도 310,2 보다는 330,2 제품이 휠씬앞선다고 보셔도 됩니다.엘락스피커의 정점은 외모뿐만 아니라 음질감도 뛰어나고 언제나쿨하고 클리어 한게 특징이라 말씀드릴수가 있습니다.작지만 우습게 보
킹사운드 입니다.엘락 330.2와 310.2는 외형에서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우퍼의 사이즈에서 차이가 있습니다.330.2가 180mm우퍼를 채용한 반면, 310.2는 보다 적은 115mm유닛을 채용하고 있습니다.유닛의 사이즈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자연적으로 표현되는 저역의 양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330.2가 북셀프 타입이지만, 뒤로 인클로져와 우퍼의 사이즈
과연 앰프나 cdp에 따라서 음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나요?어떤 동호회 사이트에 가보니까 이런 문제로 말이 많던데.....과연 고수님들은 음질의 변화를 느끼고 비싼 기기로 업그레이드를 하시는 건가요?아님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건가요?
만약 차이가 없다면 누가 천만원이 넘는 기기를 사겠습니까?그리고 누가 음질 발전을 위해서 앰프개발을 하겠습니까?분명 차이가 잇습니다. 그 차이가 음질의 차이가 아니라 음색의 차이라고 해도차이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과연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을때 그 소리의 차이를 느낄수는 있겠지만,어떤 앰프가 바싼 건지 가려낼수 있느냐가 문제 일겁니다.물론, 비싸다고 다 좋지는 않겠지만요.참, 오디오는 알수가 없습니다. 저도 25년 넘게 해오고 있지만, 분명 어느 가격대를 넘어가면 소리가 좋아집니다.그러나 그 이상이 되면 의미가 없는 경우도 생깁니다.제가 내린 결론은 차이가 있으면서
난 바본가?
저도 처음에는 무지 비싼 기기으로만 구입하면 정말 많은 차이가 있을줄 았았습니다비싼 기기(CDP, 프리, 파워, 스피커)를 신품으로 구입하고 첫 소리를 들어보았는데아니 이런 소리를 들을려고 이렇게 비싼 물건(소형 마티즈 자동차 만큼)을 앞뒤 안따지고구입했던가...월급 생활로 모아온 돈인데 아깝다...처음에는 분명 후회를 많이 했었죠....그런데....문제는
CDP나 앰프 모두 약 10만원에서 1억원 가량의 제품군이 있습니다.가격대에 따른 성능차이가 없다고 한다면소비자 모두 바보, 판매자 모두 사기꾼 혹은 바보,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수 백만 기술자, 노동자 모두 바보 혹은 사기꾼 이 되겠지요.티코랑 에쿠스랑 모두 타 본 후에 시승기를 이야기해야 하는데...티코나 경차만 타보고자동차는 다 비스비슷한 거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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