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사운드 입니다.예산을 정확히 명시를 해주시지 않으셔서 추천에 무리가 있지만,1000만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프로악과 좋은 매칭을 보일 분리형 앰프로는패스사의 X150.5 파워와 X2.5를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패스 X150.5 는 하이엔드 파워로는 독보적이라고 할 만큼의 넘치는 구동력과음악성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좋은 소리를 내주는 앰프 입니다.프리같은
1. 인티인티 중에서는 그리폰이 가장 낫다고 말하고 싶습니다.2. 분리형스텔로는 과감히 제껴 두시기 바랍니다. 뭐 별로 논하고 싶지 않은 기기입니다.킹사운드에서 추천하는 패스 분리형은 좋다고 보지만 가격이 넘 올라가지요..따라서 1000만원 미만의 분리형은..*오디오 리서치 ls16 프리 기준으로 여러 파워와의 조합이 가능할 거구요.*브라이스턴 bp25
솔직히 사이러스는 사이즈에 비해서 가격을 봤을 때 웃음밖에 안나오는 기기입니다.또한 중고 처리도 그리 쉽지 않다죠?그리고 프로악이랑 스텔로의 조합은 솔직히 안들어봐서 모르겠는데.스텔로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논하고 싶지 않은 기기'라고 말씀하시니까 좀 그렇네요. 혹시 국산이란것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건가요?정확하게 어느 부분에서 어떻기 때문에 좋지 않다라고
아마도, 오디오는 눈에 보이지 않는,,시간적으로는 지속적으로 간직하기 어려운 "소리"라는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오랜 기간에 걸친 "튜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도 Cyrus 2, 3 앰프는 발매된지 각 20년, 10년이 넘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매니아들의 욕구를 훌륭히 채워주고 있는 인기제품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수많은
메인스피커가 대구경(10인치급 이상)일때 서브우퍼 없이 사용하는것과 서브우퍼 사용하는것이 차이가 없든지, 아니면 오히려 더 좋을수가 있다고하는데왜? 여기 답변에선 서브우퍼를 권하시는지요?제가 알아본바로도 리시버에서 150hz정도 이하의 저음신호(서브우퍼로 보내는 신호)를 선택적으로 서브우퍼나 메인스피커로 보낼수있는 기능이 있던데.....당 사이트에서 파는
킹사운드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메인스피커의 저음유닛이 10"~12" 인 프런트 스피커라도홈시어터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0,1채널은 꼭필요하다고생각하시면 됩니다.요즈음에 출시되는 서브우퍼는 패스브서브우퍼가 아니고 액티브서브우퍼이기에 리시버에서 서브우퍼의 신호를 서브우퍼로 보내주면 서브우퍼에서전원을 통해서 앰프가 내장되어 있어서 증폭시켜주어 저음을
말그대로 패시브는 리시버의 앰프부를 이용하여 서브우퍼를 구동하는거고, 액티브는 리시버의 앰프를 사용치않고 서브우퍼에내장된 앰프로 구동하는 차이 뿐이지 않나요?아무리 고민해보아도 서브우퍼는 메인스피커의 우퍼능력이 부족할때필요하다고 보는데요......
킹사운드 입니다.프런트 스피커가 아무리 대구경이라고 해도 영화감상시 서브우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서브우퍼는 5.1채널에서 1채널이 아니라 .1채널로 분리가 되지만,영화감상시 극장과 같은 현장감을 느끼시려면 분명히 존재되어야 되는 스피커 입니다.아무리 대구경 스피커라고 해도 고역과 중저역을 한번에 완벽하게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프런
처음엔 서브우퍼가 필요없을 것 같아 사용을 안했습니다.그런데 정말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스피커를 어떤 메이커를 사용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역 음색이 동일한 우퍼를 하셔야 할겁니다.저는 그래서 일부로 같은 메이커로 통일했습니다.
1. 스피커를 교체한다면 최적의 스피커는 뭘까요? (현재 중고로 MK사 (SATELITE)제품 사용중)2. 지금의 앰프로 탄노이나 JBL 등의 수백만원 하는 스피커와 연결하여도 소리는 지금보다 개선되는지요?3. 장기적인 계획이 확실하다면 먼저 앰프를 맥킨토시같은 분리형 앰프로 바꾸고 그리고 스피커를 바꾸는게 효율적일까요?
킹사운드 입니다.monrio (asty) 인티앰프 앰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접해보지 못한 앰프라서확실히 앰프의 성향이나 스펙에 대해서 모르는 사항입니다.앰프의 스펙등을 알려주시면 최적의 스피커로 앰프와의 매칭시 스피커 선택에있어서 도움을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음악을 들으시는 장르나 음색성향등을 말씀해주시면 스피커 추천시 도움이 됩니다.각 스피커 회사마다 고
구매할 계획입니다.제 관심 목록은 레가 P2 , 프로젝트 expression , 뮤직홀 mmf2.1위의 세 기종 중 하나로 구매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레가 p2 가 위의 제품 중에는 카트리지를 가장 비싼거를 쓰는것 같은데요.그럼 이 제품의 성능이 가장 나을까요. 나머지 카트리지는 레가사의 절반 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킹사운드에는 expression은 판
킹사운드 입니다.레가p2나 프로젝트 expression ,뮤직홀 mmf2.1 모두 가격대비 성능이매우 우수한 기종들입니다.카드리지가 무조건 비싸다고 성능의 차이가 무조건 크게 난다고 볼수는없습니다. 카트리지도 중요하지만 기기자체의 기본설계와 기본적인 성능이 좋아야 좋은 성능의 기기가 생산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expression션도 판매를 합니다. 확인을
트라이앵글 셀리우스에 아캄 앰프와 CDP를 잘쓰고 있고요.이번에 서브기계를 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부담없이 가격위주로 선택을 하고자 하여 NAD Amp와 CDP를 선택하고 북셀프의 speaker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9.1이 좋게 나와 있는데 가격도 좋고요, 매치가 어떻습니까? Quad 11L은 어떠한지요? 100만원 전후로 하여 예산을
킹사운드 입니다.트라이앵글 셀리우스를 사용하시면서 서브로 기기를 생각하고 계시다면,나드 C320과 C521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한 장르에 편중되기 보다는 다양한 장르에서 좋은 소리를 내주는 기기들로입문기나 서브시스템으로 사용하기에 가장 최적의 기기입니다.스피커는 쿼드 보다는 새롭게 출시 된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9.1이좀 더 섬세한 소리를 들려줄
예산이 되면 모를까? 100만원 중반은 무리가 있는지라...NAD의 C 시리즈와 NHT SB1 또는 2는 어떻습니까? 이 조합에는 무리가 없는지요? SB1과 2의 차이는 무엇인지? 강변역까지 가기란 무리가 있는지라 알려주시면 감사함다.
킹사운드 입니다.나드와 NHT 스피커의 조합도 상당히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섬세함에서는 캠브리지에 비해서 조금 부족하지만,다른 부분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NHT SB2와 SB1의 차이점은 유닛 구경과 인클로져 사이즈에서 차이가 있습니다.SB2와 SB1은 같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어서 고역의 음색은 동일하나저역의 양에서는 SB2가 월등히 좋습니다.그럼
킹사운드 입니다.와피데일 스피커는 음색이 어둡기 보다는 부드럽다는 표현이 더 잘 맞을 겁니다.일반적으로 고역이 맑고 투명한 스피커들은 자칫 귀를 자극해서장시간 음악을 감상하는데 곤란을 격을 수 있지만, 와피데일 스피커는 고역이 전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게다가 부드럽다는 것도 8시리즈나 에메랄드 라인업에 한해서 그렇고 새롭게 출시된 9시리즈와 에보스피커는 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로딩 중...
상품 정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