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KEF Q1 스탠드가 너무 불안합니다뛰뚱뛰뚱 꼭한번은 쓰러질 듯한 불길한 예감입니다.벽에 붙여놓을 수 있는 브라켓 같은 거 없을까요 ?아님 그냥 스피커 올려놓을 수 있게만든 철판이라도....그럼 수고하셔요.
킹사운드 입니다.케프 Q1 스피커의 전용브라켓은 나오지가 않습니다.물론, 범용 브라켓을 이용해서 벽에 고정을 할 수는 있지만,케프 Q1이 무게가 어느 정도 있고 뒤로 스피커 깊이가 있기 때문에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스피커가 스탠드에서 추락의 위험이 있다면, 임시방편이지만, 스피커 밑부분에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서 고정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스피커 스탠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1. 일전에 Pro-Ject 의 Debut3 턴테이블을 구입하였습니다. 1월에 구입했지만 이제야 오디오 정리도 할겸 연결을 시도했는데 아쉽게도 케이블이 짧습니다(약 1미터 정도) 위치를 옮기기도 수월치 않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연결케이블을 구할수 있으면 좋을텐데.....접지 포함)2. DVDP 연
킹사운드 입니다.프로젝트 데뷰 턴테이블의 인터컨넥터는 턴테이블과 일체형이기 때문에케이블 길이가 모자르시면, 인터컨넥터 젠더를 사용, 다른 인터선으로길이를 늘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3805 뒷면 맨 왼쪽에(스피커 단자 반대편) 보시면 OPT-1부터 OPT-4라는 옵티컬(광케이블) 입력단자(세로로 정열)가 보일겁니다.4개 단자 가운데 한 군데의 캡을
케인 a88tsis 마에스트로 v3자디스 오케스트라 kt88패소스 트윈타워맨리랩 스팅래이락같은건 잘 안듣고요. 클래식이나 가요를 좀 듣습니다. 좀 쌩뚱맞지만 갈피를 못잡고 방황하는 절 위해 추천 좀 해주세요.
킹사운드 입니다.소너스파베르의 크레모나를 쓰신다면 소너스의 감미롭고 화사로운 감칠맛나는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의 장점을 더욱 살려주는 앰프를선택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음악적 취향이 화사롭고 밝은쪽으로 원하신다면 케인A88T앰프와의매칭도 좋아보입니다.반대로 진공관 음색의 장점인 온화하고 질감있는 음색 그리고 좀더음악적인 음색성향과 구동력또한 좋은 앰프를
다른 진공관 앰프들에 비해서 Manley Lab STINGRAY라는 앰프는 제가 좀 생소한데요. 혹시 크레모나와 어떨지요?
킹사운드 입니다.맨리 스팅레이라는 앰프는 가오리 모양의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는 제품으로서구동력과 음악성이 좋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제품입니다.최근에도 수입이 되고 있으나 그리 많은 유저층은 많지 않은 제품이며최근에 새롭게 나온 맨리 스팅레이제품보다는 예전 제품이 더 음악적인 면에서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보통의 소너스 파베르의 크레모나를 비롯한 보컬과
돈이 많이 없는 관계로 보급형으로~ ^^;제가 직접 들어 보진 못해서 고민중입니다..리뷰를 보면 영화감상엔 야마하 리시버 RX-V450 좋다고 하고 아무리 막귀로도 음악감상엔 약간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하지만 DENON 리시버 AVR-1604은 영화,음악에 다 좋다고 들었는뎅확실한건지..DENON 리시버 AVR-1604은 정보가 많이 없어서요월래 살려고
킹사운드 입니다.영화를 많이 감상하신다면, 당연히 야마하 V450이 좋은 선택이 될 겁니다.그러나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겁니다.야마하가 DSP음장모드의 강점으로 영화에서 더 없이 좋은 소리를 들려주지만,스테레오 재생능력에서는 중역대의 밀도감이 뛰어나지는 못합니다.그에 반해 데논은 음장모드는 야마하에 뒤쳐지지만,스테레오 재생시 각 대역별 밸런스가
킹사운드 입니다.kt88관을 출력관으로 사용한 제품의 경우 다른 el34관이나 6bq5관 300B등을 사용한관보다는 음색이 거칠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음색성향이 두툼하면서 파워풀한관의 성격으로 남성적인 성향의 음색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상했던 진공관음색보다 무겁게 느껴지시고 거칠게 느껴지시는것 같습니다.하지만 음색은 다른 제품보다는 부드럽지는 않지만
2. 소너스 파베르 Concerto Home 과 하베스 콤팩트 7ES-2의 음질 차이는???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3. KEP Q5 의 음질은 위의 기종과 어떻게 다른지??? 위의 스피커 중 어느 것이 실내악에 가장 적당한 스피커인지????
킹사운드 입니다.실내악에 초점을 맞춰 스피커를 선택하신다면, 당연히 소너스파베르 스피커로 가셔야 할 듯 합니다.하베스 컴팩트 7ES-2가 리뷰어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 스피커고,다양한 장르에서 무난한 소리를 내주고 있기는 하지만,중역의 밀도감이나 고역의 온도감에서는 아무래도 소너스파베르에 비할 바는 못됩니다.게다가 음장감과 정위감까지 가격대에서 최고로
사장님 덕분에 음악 잘 듣고 있답니다. 사람 맘이......좋아지면 더 좋은 것을 갈구하듯이.....사장님께 문의 드려봅니다. 요즘 시디는 거의 듣지 않고 엘피만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카트리지도 MC 타입으로 꽤 비싼 넘으로 들을 예정이구요...그래서..요즘...현재 아너 A-90과 포노 앰프로 듣고 있는데...클립쉬의 고음이넘 찰랑거려서 음반에 따라서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것이 이루어 지길 기원 합니다.글쎄요? 아무래도 요즈음에는 디지털앰프에서 나오는 소리는건조하고 메마르게 들리니까 아날로그 소리에 빠져 있는 가 봅니다.제 생각으로는 포노앰프를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 보다는 지금사용하고 있는시스템에 만족을 하고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사람의 마음은 항상 더좋은 음질을 추구하고 갈망하는
케이블 업 하러요...그때 몇가지 더 질문 드릴께요...항상 감사드립니다. 뽐뿌질을 진정 시켜주셔서.....^^
리시버는 마란츠 4400 으로 현재 생각중이고요.(혹시 단종?)스피커 고민에 있습니다. 5.1로 구성하고 싶었는데.. 우퍼는비용면에 무리가 조금 있어 추후 구매로 생각합니다. 음악: 영화 = 6:4정도로 생각되고, 음악은 잡식성입니다. 깨끗하게 전달되는 소리에 갠 적으로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비교 스피커는 1. 모던쇼트 914, avant 905c, a
킹사운드 입니다.깨끗한 음색을 선호하신다면, 고역의 특성이 뛰어난인피니티 프리머스 360이나 JBL E80을 권해 드립니다.두 제품 모두 하만인터네셔널이란 같은 그룹에서 제작되는 스피커이기 때문에음색이 비슷하고 음질에서도 가격만큼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가격대를 생각하신다면, 인피니티 프리머스360쪽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물론, 브
추가로 궁금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만약 리시버를 구입을 하게되면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이 있나요? 제 생각에는 케이블을 사야 할 것같은데 혹시 리시버를 사면 케이블은 주는지 아니면 따로 구입을 해야하는지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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