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사운드 입니다.NHT 1.5와 2.5는 현재 런닝중인 ST4를 비롯한 슈퍼시리즈의전신 라인업입니다.1.5와 2.5는 현재 단종된 모델로 소리의 장점을 발전 계승해서출시된 모델이 슈퍼시리즈 입니다.소리의 경향은 전형적인 맑고 투명한 고역과 밀도감있는 중저역으로기존 시리즈에 비해 마감이 한층 좋아졌으며, 인클로져의 라운딩처리로사운드 스테이지도 좋아진 제품입니
킹사운드 입니다.탄노이 DC2와 마란츠 리시버는 일반적인 바나나단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오디오플러스에서 나온 APB-450G / 500G 나 파이릭스 PS-101B 정도를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감사합니다.
무료로 가져가는곳이 있으면 드릴려고 하는데..혹시 오디오 수거는 안 하시나요??
킹사운드 입니다.저희쪽에서 제품을 구매하시고 설치를 하셨을 경우에는저희가 수거를 해드리지만, 따로 방문을 해서 수거해가지는 않습니다.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감사함니다.
온쿄 tx-sr601, 파이오니아 667a, 아남 구형cdp, 아남 구형 프런트 스피커, 미션 v6c (센터), 와피데일 dfs-18, 와피데일 pc8, 와피데일wh-2(rear center)위 조합으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짬뽕, 허접이죠...^^)위의 시스템은 저의 음악방에 꾸며진 시스템입니다. 거실에 음악이 없으니 좀 허전하더군요...그래서 요번에
킹사운드 입니다.클래식을 주로 감상하시고 대편성까지 많이 들으신다면,저역특성이 좋은 스피커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100만원예산 내에서 저역 특성이 좋은 스피커는 많지가 않고,150만원대에서 추천을 해드리자면, NHT ST4를 권해 드립니다.섬세한 중고역과 풍성하면서 자연스러운 저역이 특징인 스피커로피아노곡뿐만 아니라 보컬 그리고, 31Hz까지 재생
가격은 얼마이며 터미네이션까지 한다면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그러니까 총 8개의 터미네이션입니다.
킹사운드 입니다.사이러스 앰프 스피커단자는 다른 앰프와 틀리게 동축형과 비슷한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일반적인 바나나단자는 장착이 불가능하고 튜블러타입의 단자로 연결하셔야 합니다.사이러스 전용단자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므로,파이릭스에서 나온 PS-101TB 단자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전화(02-3424-4425) 주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그
킹사운드 입니다.파이릭단자와 전용단자의 음질차이는 거의 없습니다.단, 사이러스 앰프의 스피커단자 간격이 다른 앰프에 비해 좁습니다.사이러스 단자는 플라스틱캡으로 앰프의 안전성을 보장하지만,파이릭스단자는 보호캡이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감사합니다.
현재 그리폰 XT 라인 프리앰프를 가지고 있고 스피커는 소너스파베르 과르네리오마쥬 를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크렐 100S가 너무 까칠한것 같아서 구동력을 더 실어주고 싶은데요 패스를 많이들 추천해주시네요 신형 150.5 정도면 괜찮을것 같은데 혹시 청음이 가능할런지요? 아니면 다른것 추천도 해주십시요
킹사운드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100S 모델 역시 그리폰 프리앰프와 좋은 매칭을 보여주는 조합으로 널리 알려져있지만 무궤환회로를 채용한 패스의 X150.5 모델 역시 구동력을 확보하면서 중고역의 부드러운 느낌을 가져가실 수 있는 조합입니다. 현재 킹사운드에서 상위모델인 250.5 모델이 진열되어 청음하실 수 있으며 150.5의 구입역시 가능합니다.
잔액은 국민은행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전체적으로 A1SRA의 스테레오 구동력이 정말 괜찮네요 차후에 에소테릭 시디피 꼭 추가하고 싶으니까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킹사운드 입니다.입금은 확인했습니다.설치하신 제품에 만족하신다니 저도 기쁩니다. ^^설치한 제품이 모두 신품임으로 몸이 풀릴려면 시간적 여유가 필요합니다.좋은 제품들이니까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시간나실때 언제든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따뜻한 차한잔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길...
스피커는 인티피티....나머지는 켄우드 제품이고요....먼저 그래픽이퀄라이져에 관한 질문인데요....그래픽 이퀄아이져의 역할이 뭔가요???컨트럴 앰프→그래픽 이퀄라이져→파워 앰프 이연결이 맏는 건가요???그리고 별로 쓸일은 없지만 카세트 덱이 보면 PLAY REC 이렇게 잭이 4개 있던데 이게
킹사운드 입니다.이퀄라이져는 음색을 변화시키는 기기입니다.소스에 녹음에 소리를 취향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그리고, 테이프 녹음은 프리앰프에 보시면, 대부분 Tape Rec 이란 단자가 보일 겁니다.녹음을 위한 단자로 입력단자외에 Rec 단자에 인터케이블을 연결하셔야 다른 소스를 테이프로 녹음을 하루 있습니다.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십시오.감사합니다.
이번에 시스템을 들이고자 하는데 사전 조사로 리시버(야마하 2400)와 DVDP(마란츠 9500)는 결정한 상태입니다.. 설치공간은 7~8평 정도의 거실이고, 스피커쪽(7.1채널) 예산은 350~400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리어백은 JBL control1 으로 할 예정인데 나머지 5.1채널의 선택에 고심중입니다..A/V 쪽 비중이 높다보니 영화하면 누
킹사운드 입니다.영화와 하이파이를 동시에 만족 하시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스피커의 성능이 가장 중요합니다.JBL HT 시리즈가 THX 인증까지 획득한 제품이기 때문에영화에서는 더 할나위없는 좋은 소리를 들려주지만,너무 영화에만 맞게 입체감을 두드러지게 튜닝된 스피커이다보니 밀도감을 중요시하는 기본적인 하이파이성능은 아주 뛰어나지는 않습니다.아무래도 하이파이까
근데 크릭앰프 영향인지 저역양감이 항상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것만 제외하면 정말 아쉬울게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익스포져가 저출력이라도 힘이 좋고 저역특성이 좋다던데 크릭과 비교해서 전반적으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요? 가격차이가 좀 있는데 저역특성에만 장점이 있는게 아닌지 염려가 되네요. 참고로 저는 전장르 모두 듣는 스타일입니다.ㅎㅎ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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