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사운드 입니다.엔저 DS828의 경우 CD와 라디오 모두 가능한 미니 오디오기기로서 크기를 생각하면 상당한 음질을 가지고 있는 고성능의 컴팩트 미니 오디오라고 볼수 있습니다.고급스러운 월넛의 목재로서 만들어 졌으며 알람기능및 당양한 그외의 부수적인 편의사양이 있습니다.크게 만족하실듯 합니다.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대략 평균적으로 하루정도 소요되며물론 월넛색상
몇가지 문의를 드릴려고 합니다.비슷한 가격대에서 보면 디자인과 만듦새등이 뛰어나 보이는데 실제성능은 어느정도 인지 대략적인 성향을 알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청음이 가능한지도 알려주시면 방문후 청음하고 결정하였으면 합니다.그럼 미리 감사의 말씀 드리며수고하세요.
킹사운드 입니다.어드밴스 어쿠스틱사의 경우 역사는 그리 많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프랑스의중견 오디오 브랜드 업체로서 다양한 오디오를 생산하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특징이라면 가격을 생각한다면 수비게 생각할수 없는 좋은 부품과 외관및 디자인 그리고 TR인티앰프임에도아날로그적인 특색의 감미로운 음색적인 색체와 높은 구동력을 가지고 있는 인티앰프 입
둘 다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다고 해서요.두 제품의 성향은 다른가요?무대감이 넓은 제품은 어떤것인가요?
킹사운드 입니다.자비안과 카시오페아 입실론의 경우 두 제품 모두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모델 입니다.자비안의 경우 음색적인 면에서 좀더 두각을 나타내며 해상력과 밸런스가 잘맞는 모델 입니다.입실론2의 경우 좀더 해상력이 뛰어나며 입체적인 이미지를 그려내는 면이 더 잘 표현할수 있는 모델 입니다.입실론1 모델이 자비안의 모델들과 비슷한 면을 갖추고 있다고
할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피커와의 조합이 어떨지 조심스럽습니다.아무래도 금액이 금액인지라 더욱 조심스럽네요.현재 생각하고 있는 파워앰프는 X250.5파워와 X2.5프리입니다.사용중인 스피커로서는 B&W SIG25주년 입니다.좀 오래된 모델이지만 희소성과 첫구매라서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어 스피커 교체보다는 앰프교체를 염두해두고 있
킹사운드 입니다.B&W SIG 25주년 모델을 사용하고 계시는군요국내에 많은 수요자는 없고 일반적으로 매물이 잘나오지 않는 명기라고 해도 좋을만큼의뛰어난 퀄리티와 아름다운 마감을 지니고 있는 모델이니 부럽습니다.B&W SIG25주년의 경우 북셀프 스피커로서 후에 30주년 톨보이 모델이 나오기 전에 B&W사의 기념모델로서네트워크가 분리형으로서 참으로 독특하고
하지만 2평도 안되는 제 방에 설치를 해야 하고, 또 살고있는 곳이 아파트라 음악도 크게 들을 수 없고.. 등등 여러 문제점으로 다음에 독립하면 좀 더 괜찮은 기기를 갖추기로 맘을 바꾸고.. 아쉬운데로 미니오디오라도 새로 사고자 합니다. 하이파이 시스템을 갖추는 것보다 음질이 많이 안 좋을거라고는 예상하지만, 좀 저렴하면서고 정말 "괜찮은 소리"를 내는 미
킹사운드 입니다.추천 드릴 모델로서는 Enzer사의 DS 828 모델을 추천 드립니다.튜너와 CD가 함께 있는 미니오디오 기기로서 슬롯 CD방식의 3인치 풀레인지를 사용하며, 그윽한 통울림으로 풍부한 저음이 장점인 미니오디오입니다.FM/AM은 기본이며 알람 2개의 기능과 스누지 기능이 있으며, 동가격대의 어느 제품보다 뛰어난 음질을 들려주는 제품이라 자신있
내용 수정했는데 답변 올리셨네요. 민망해라.그냥 베르디랑 푸치니 비교질문이었습니다.
킹사운드 입니다.먼저 베르디와 로시니의 특성과 세탄타의 경우 같은 브랜드에서 생산한 모델이지만제품의 목적 컨셉이 좀 다릅니다.친구님이 말씀하신 내용처럼 베르디 인티앰프와 로시니 시디플레이어의 경우 진공관과 TR의 회로 구성으로 진공관의 장점 예를 들자면 부드럽고 따스한느낌과 TR의 해상력과 구동력 다이내믹함을 함께 한 모델로서 두가지 느낌을 들을수 있는것이
DR-H300 DVD리시버 를 구입할려고 합니다.회원분들의 사용기를 읽어보니서브우퍼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좋다고 해서요.티악 dr-h300과와피데일 PowerCube10 서브우퍼를 구입하려는데요 괜찮을까요?
킹사운드 입니다.티악 DR-H300모델과 와피데일의 서브우퍼의 조합은 좋다고볼수 있습니다.티악 DR-H300모델의 장점이 서브우퍼를 연결하여 사용할수 있어 2.1채널로서 좀더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얻을수 있는것이 특징이자 장점 입니다.와피데일사의 파워큐브10보다는 업그레이된 모델인 PC10+모델로 하시는것이 시스템 매칭상더 안정감있고 무게감이 있으니 두모델의
요즘 오디오 구매를 추진중에 있습니다.전 재즈, 힙합, 소울 등의 흑인음악 그리고 피아노, 트럼펫 연주곡들을 즐겨듣습니다.그래서 이런 장르에 맞는 시스템을 구입하려고 합니다.제가 생각한 조합은앰프 : terra audio ti-88s스피커(북셸프) : b&w705 or bose901 bose901은 독특하게 생겼는데.. 자세한
안녕하세요.blackmuzik님킹사운드 입니다.여러장르에도 규합되며 이뿌고 깊이있는 음질을 찾기란 참 힘든일이지요.생각하신 모델은 좋은 조합입니다.좀더 현실적인 음에 접근하고자 하시면 이번에 새로 수입되어 나온 트라이오디오 진공관인티앰프인TRV-35SE : 인티앰프를 적극 추천드립니다.B&w 스피커와도 좋은 매칭을 보이며 오리지날일본에서 재조되어 깊이있
구입할까 합니다. 엠프는 현제 동사의 푸치니 세탄타를 사용중에 있구요.두 기기의 성향이나 차이점을 좀 구체적으로 평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VA님킹사운드입니다.오디오아날로그는 기존 tr방식에서 많은 회로수정을 하였습니다.로시니 세탄타 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끌어냈습니다.음질위주로 예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200만원미만대 에서는 찾기힘든 모델입니다.중고역의 특성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으며 기존 재품의 너무 직선적인 고역대와 베이스 음역대에서 약
킹사운드 입니다.로시니와 파가니니의 경우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로시니가 더 낳다고 볼수 있습니다.가격은 파가니니가 더 높기에 상위모델로 볼수 있지만 제품의 컨셉 자체가 서로 다른 모델로서 볼수 있습니다.로시니의 경우 진공관과 TR 조합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서 진공관의 따스함과 TR의 해상력을 저렴한 가격으로 동시에 느낄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200만원 이내에
위에 말씀드린 친구들 때문에 근 일주일째 머리를 싸메고 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DVD Player 를 구입하려고 했다가 정보 수집중에 흘러흘러 이 친구들을 알게 되었습니다.원래는 Teac DR-H300 을 구매하려 하였으나 DivX 재생시 한글자막이 지원되지 않는다고 하여 조금 보류 중입니다.혹 향후 한글자막 재생이 가능하게 될까요?그리고 화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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